대한민국 카타르월드컵 16강 진출? 무려 EA 스포츠가 예언했다

최초 중동 월드컵인 카타르월드컵 개최가 약 10일 뒤로 다가왔다. 이젠 손에 꼽을 수 있게 되었지만 아직 10일이 남은 시점에 대한민국이 월드컵 16강에 진출한다는 소리가 이미 돌고있다. 월드컵이 시작을 하지 않았는데, 이미 16강 진출이라니? 물론 모두가 원하는 바이지만 어처구니 없는 일이다. 어떠한 일인지 자세히 한번 알아보자.
내막은 이러하다. 유명 게임사인 EA스포츠에서 카타르월드컵 16강 진출 예상도를 만들었기 때문이다.
다들 여기서 실망을 감출 수 없을 것이다. 한낱 게임사의 예언이라니 말이다. 그러나 희망을 가지기 바란다. 왜냐하면 EA스포츠는 이미 3연속으로 월드컵 우승팀을 예언하고, 적중했기 때문이다. 그만큼 대한민국의 축구실력이 데이터 적으로 볼 때 16강에 들 만큼 강하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볼 수 있다.
물론 데이터 적으로는 그러하지만 공은 둥글기에 언제나 변수는 일어날 수 있다. 바로 손흥민의 안면 골절 부상이다. 대한민국은 이미 2002년 월드컵 당시 김태영 선수가 똑같은 부상을 당한 적이 있다. 스포츠배팅을 조금이라도 해본 배팅유저들은 타이거마스크 김태영을 모두 기억할 것이다. 다행히 손흥민 선수 역시 수술 후 특정 기사에서 “여러분이 코로나로 마스크를 착용하였으니, 이번에는 제가(손흥민) 마스크를 착용하고 월드컵 때 뵙겠다”라는 말을 남겼다. 물론 미신이긴 하지만, 2002년 당시 월드컵에서 대한민국이 세운 기록은 4강이였다. 이번에도 한번 믿어볼 가치가 있다고 생각된다.
